경제

2027 기준중위소득 6.70% 인상|의료·주거·교육급여 기준 총정리

choushow 2026. 9. 10. 09:24

복지제도 선정기준의 기준선

2027 기준중위소득 6.70% 인상

2027년 기준중위소득은 4인가구 기준 월 6,929,885원으로 결정됐습니다. 2026년보다 6.70% 오른 역대 최대 인상률로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와 여러 복지사업의 대상 범위가 함께 달라집니다.

핵심 요약
  • 4인가구 기준중위소득: 6,929,885원
  • 인상률: 6.70%
  • 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 32%
  • 의료 40%·주거 48%·교육 50%

기준중위소득이란

국민 가구소득을 순서대로 놓았을 때 가운데에 해당하는 값을 정책적으로 산정한 기준입니다. 단순 평균소득과 다르며 가구원 수마다 금액이 달라집니다. 각 복지제도는 이 금액의 일정 비율을 선정기준으로 사용합니다.

급여별 비율

생계급여는 32%, 의료급여는 40%, 주거급여는 48%, 교육급여는 50% 이하가 기본 선정기준입니다. 실제 수급 여부는 소득인정액과 가구특성, 부양관계, 개별 제도 요건을 함께 심사하므로 기준표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주거·교육급여 변화

2027년 주거급여 임차가구 기준임대료는 급지와 가구원 수별로 1만2천원에서 5만원 인상될 예정입니다.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도 2026년보다 평균 4.7% 오릅니다. 거주지역과 가구원 수에 따라 실제 지원액은 달라집니다.

내가 대상인지 확인하는 순서

가구원 수를 먼저 확정하고 근로·사업·재산을 포함한 소득인정액을 확인한 뒤 관심 있는 제도의 적용비율과 비교하세요. 복지로 모의계산은 참고용이며 최종 결정은 행정기관의 조사 결과를 따릅니다.

실수 줄이는 체크리스트

✓ 공식 기관의 최신 공고와 기준일을 확인했는가?

✓ 최대금액과 실제 적용금액을 구분했는가?

✓ 본인의 소득·재산·가입유형 등 개별조건을 반영했는가?

✓ 신청·납부 마감일 전에 증빙과 계좌정보를 점검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Q. 연봉이 기준보다 낮으면 바로 대상인가요?

연봉이 아니라 공제와 재산 환산을 반영한 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Q. 모든 복지제도가 같은 비율을 쓰나요?

아닙니다. 제도마다 적용비율과 추가요건이 다릅니다.

꼭 확인하세요

제도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이나 납부 전에는 반드시 공식 홈페이지의 최신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작성 기준: 2026년 9월 10일
공식 자료: 관련 기관 안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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